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
일제강점기부터 일본 외세에 거세게 항쟁하여 붙여진 “벌교에 가서 주먹 자랑하지 마라”라는 말과 “꼬막”으로 널리 알려진 고장 벌교입니다. 또한 20세기 대한민국 100대 인물 중 한사람인 독립운동가 홍암 나철선생과 “그리워” “동백꽃” 등을 작곡하신 민족음악가 채동선선생이 태어나신 의와 예가 살아 숨쉬는 성스럽고 자긍심 강한 고장입니다. 특히 1945년 해방부터∼1953년 동족상잔의 6·25 전쟁 및 휴전까지 민족의 격동기를 그려낸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이며, 농산물로는 어느지역에서도 맛볼 수 없는 꼬막, 딸기 등이 생산되는 곳입니다.(출처: 보성군청 홈페이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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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보물 제304호 벌교 홍교













